스펙 · 모든 회사 / 공정기술
Q. 학점 3.7 3.8 차이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신소재공학과 재학중이고 이제 4학년 됩니다.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쪽을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진짜 아예 스펙이 없어서 학점이라도 신경써야될거 같아 계산을 해보니 전공 3과목 재수강을하면 3.7에서 3.8로 오릅니다. 대신 전공 3과목을 재수강하기에 4학년이 매우 빡빡할 예정인데요. 그래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반도체 관련 경험을 쌓을수 있는 프로젝트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반도체 관련 강의는 아니지만 졸업학점을 빠르게 채운뒤 2학기를 조금 널널하게 잡을 수도있긴 합니다. 사실 학점을 비우는 방법도있지만, 그렇게해도 그시간에 제가 학기중에는 다른것을 공부하거나 할것같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또한 일단 이번 방학에 공정실습 및 오픽취득 예정인데, 학부연구생은 반도체 관련랩을 지원했지만 컨택을 실패하여 어려울 것 같구요ㅠ 추가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01
답변 7
- 하하이닉스 고인물SK하이닉스코전무 ∙ 채택률 76%
해당 수치의 학점은 크게 반영되지않습니다! 인적성 공부를 더 추천드립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굳이 재수강 하는 것 보다는 경험을 더 만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공정실습 하시고 관련 교육도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아아크3koreachips코사원 ∙ 채택률 50%
학점은 2 가지 관점에서 보면 됩니다. 1. 앞 자리가 바뀌는가 2. 기업 최소 지원 요건을 만족하는가 현재 객관적으로 작성자님 스펙에 0.1점 차이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공정기술을 지원하신다 하면 1순위 현재 듣고 있는 전공에서 좋은 점수 취득하기, 2순위 공정 경험 쌓기, 실무 알아보기, 3순위 자소서 쓰기, GSAT 준비하기 같은게 더 도움이 되겠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조언드리자면, 지금 상황에서는 재수강으로 0.1 올리는 것보다 ‘공정 적합성’을 증명하는 경험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합니다.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채용에서 3.7과 3.8의 체감 차이는 크지 않지만, 공정 실습·프로젝트 유무는 서류와 면접에서 명확한 차이를 만듭니다. 4학년을 빡빡하게 만들어 학점만 끌어올리면 정작 공정 이해를 쌓을 시간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방학에 공정실습과 오픽을 준비 중이라면 방향은 맞고, 학기 중에는 공정·소자·재료 관점으로 문제를 다뤄보는 프로젝트 강의나 실험 중심 수업을 택하는 게 낫습니다. 학부연구생이 안 되더라도, “이 공정에서 왜 이런 문제가 생기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가”를 설명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데 집중하세요. 그게 신소재 전공자의 가장 큰 무기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대기업 평균 학점이 3.8정도이기 때문에 학점을 올릴 수만 있다면 어떠한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올려야 합니다. 초과학기나 계절학기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최소 3.8이 넘도록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진짜 3.7과 3.8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4.0넘는 고학점이라면 차이가 나지만 그게 아니면 회사는 동등하게 받아 들입니다. 학점을 올리기 보다 지원하는 회사나 직무에 연관된 강의나 경험을 쌓으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학점 3.7과 3.8은 채용 과정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으니 재수강 절대 하지 마시고 무조건 프로젝트 강의를 수강하십시오. 기업은 소수점 학점보다 직무와 관련된 실질적인 프로젝트 경험을 훨씬 높게 평가하므로 그 시간에 직무 역량을 쌓는 것이 정답입니다. 이미 안전권인 학점에 목숨 걸기보다 공정 실습과 오픽 점수 확보에 집중하고 남는 시간은 반도체 8대 공정 이론을 완벽히 숙지하는 데 쓰셔야 합니다. 학부 연구생이 안 되었다면 교내외 프로젝트나 공모전을 통해 자소서 소스를 만드는 것이 취업의 지름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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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직무 관련
현재 4학년 1학기 재학 중이고, 이번 방학부터 2학기까지 진행되는 현장실습에 합격했습니다. 저는 졸업 후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우선적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현장실습 업무는 벤치 규모 연속식 화학반응설비 설계·구축, 고압 설비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 원료/시제품 분리·정제 실험, 분석기기를 활용한 성분 분석, 실증 설비 견학 등 화학공정 쪽에 가까워 보입니다. 사실 현재까지 반도체 관련 경험이나 자소서에 쓸 만한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라 여러 곳에 지원하다가 이번 현장실습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합격한 곳도 이곳뿐이라, 반도체와 직접적인 관련성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경험을 쌓기 위해 참여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됩니다. 다만 참여하려면 한 학기 휴학을 해야합니다!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준비할 때 이런 화학공정·설비 운영·분석 경험도 의미 있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 실제 취업 과정에서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인지 궁금합니다.
Q. 회사 강제 직무 전환으로 인한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현직자 선배님들 중소기업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2년 차 현직자입니다. 제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회사 내부 사정이 어려워져 신규 인원을 뽑을 수 없는 상황 + 주요 업무자의 잦은 이직으로 인한 인원 부족 팀 발생으로 조직 개편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저는 2년동안 8대 공정 중 하나를 맡아 업무를 하다가 며칠 전 인원이 부족한 타 팀으로 전출 발령을 받았습니다. 1) 관련 업계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이 종종 발생하는지, 2) 그룹장님은 상대적으로 사람이 많은 팀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실무자를 차출한 것이라고 하였지만 제가 업무적으로 부족하여 전출을 보내게 된 것인지, 3) 커리어 적으로 2년 간 한 업무가 물거품이 되는 건 아닐지,, (불행 중 다행히 같은 부서 내라 업무 접점은 많습니다)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야 할 지, 여러 공정을 접한다는 것을 오히려 기회로 만들 수 있을지,, 이직을 해야 할 지 심란하네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Q. 반도체 공정소자/회로 직무,기업 관한 고민 질문드립니다
올해 2월에 졸업해서 취준, 대학원 진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심화과목을 공정/소자로 수업을 들어서(전체 4초반 공정,소자 과목은 다 A+입니다) 만약 석사를 한다면 소자/공정으로 진학을 도전하고 있지만, 삼전 메모리 공정기술은 서류가 붙었지만, 대기업 인적성 부담+취업 하방선을 생각하면 학부 때 RF,아날로그 기초는 했기에, 지금부터 회로를 준비하는 것도 어떨까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알기로 소자/공정이 "제조" 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1. 소자 공정 석사를 해도 제조역량을 살려서 취업을 다른 산업군으로 빠지는 케이스도 있을까여??(예를 들어 운이 없게 반도체 회사를 못 간다면, 전기기사+석사 경험을 살려서 타 산업 생산기술로 빠진다던가) 2. 회로가 학벌도 많이 높아야하고, 잘해야 하지만 pcb, HW로 폭을 넓히면 중소/중견 취업할 곳은 많다고 들었는데, 공정은 fab이 있어야 하기에 하방선은 회로보다 적은걸로 들었습니다. 이에 관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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